영포자에서 호주 석사, 기술 이민까지 – 계속되는 나의 영어 도전기
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 나 스스로 정의를 내리는지 모르겠지만, 언어 능력이 완전 꽝이다.말주변도 없는 편이라서,항상 긴장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편이다. 갑자기 특정 단어가 기억이 나지 않을때가 많기도 하다. 영어 실력의 문제 보다는,언어감각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ChatGPT에게 물어봤다. "내 영어 실력 어떤가요? 객관적으로 평가해 주고, 3 문장으로 요약해 주세요."답변은 아래와 같다.썩 나쁘지는 않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전체적으로 상위권 영어실력자'라는 표현이마음에 들지 않는다.난 아직 갈길이 먼데.. 중학교 때 '햅터 (Have to)' 선생님을 만나,(선생님 잘계시지요..?)영포자의 길을 걸으며, 그 길은 대학 입학 후, 군대 가기 전까지 이어졌다. 전역 후, 토익..
20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