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적게, 오래 — 나를 위한 식사법
40대가 된 내몸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살" 일것이다. 나의 20년 지기 친구인 뱃살은 물만 먹어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만 가는 것 같다. 매일 5km를 뛰고 있지만, 처음에만 뱃살이 빠질 뿐,이제는 내몸이 적응을 한건지, 더이상 살이 빠지지 않는 것 같다. 와이프는 군것질을 줄이라고 하는데, 사실 먹는거라곤,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는 과일 정도가 다이다.과일의 당도, 몸속으로 들어가면 우리 몸에서 받아들이는것이 설탕의 당과 매한가지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 분명 과일을 줄이는 것도 살을 빼고 건강을 관리하는데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과일을 완전 끊지는 않을 것이지만, 과일 두개 먹을 것, 하나 정도만 먹는다면,좋은 시작이 되지 않을까? 이외에도 내가 실천할 ..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