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생존기-건강

습관을 위한 의식적 행동 : 적게 그리고 천천히 식습관

나alive 2025. 7. 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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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아침 5km 러닝과 더불어 소식, 그리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하였다.

 

[불혹생존기-일상] - 천천히, 적게, 오래 — 나를 위한 식사법

 

 

천천히, 적게, 오래 — 나를 위한 식사법

40대가 된 내몸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살" 일것이다. 나의 20년 지기 친구인 뱃살은 물만 먹어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만 가는 것 같다. 매일 5km를 뛰고 있지만, 처음에만 뱃살이 빠질 뿐,이제는

my40sstory.investingsmart.co.kr

 

오전 5km 러닝 후,

조식으로 평소보다 먹는양의 약 2/3 가량의 밥만 담았다. 

 

소식, 천천히 먹기

 

항상 먹는 낫또, 우메보시, 달걀, 그리고 김,

의식적으로 꼭꼭 씹어 가며, 30회 이상 씹으니, 

밥의 단맛이 느껴진다.  

오늘 아침은 소화가 좀더 잘 된 기분이다. 

 

식사 후 제철과일을 즐겨 먹는데,

요즘 제철인 귤도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섭취 하였다.

 

소식 다이어트와 천천히 먹는 실천만으로도, 

벌써 부터 건강해 지는 기분이다.

 

 

 

 

문제는 소식과 오래씹기를 어떻게 지속 하느냐인데...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의식적 행동이 필요 할 것 같다. 

 

우선 1주일 지속 하며 기록 해 볼 예정이다.

 

난이도를 좀 낮춰 하루 끼니 중 단 한번이라도, 

소식 + 오래씹기를 하였다면, 그날은 성공으로 표시 할 예정이다.

 

나에게 너무 엄격하게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포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행동의 습관화는 언제나 시간이 걸린다.  

 

오늘은 성공이다

 

1주일 습관 기록 : 소식 + 천천히 먹기
Day1 Day2 Day3 Day4 Day5 Day6 Day7
07월 16일 07월 17일 07월 18일 07월 19일 07월 20일 07월 21일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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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업데이트 : 소식 + 천천히 먹기 완료 - 천천히 먹으니, 확실히 밥먹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7/17 업데이트 : 소식 + 천천히 먹기 아침은 완료, 점심과 저녁은 노력이 더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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